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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4,157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달성 2022-05-12

셀트리온헬스케어,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4,157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달성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7%, 영업이익 43%, 당기순이익 38% 증가 - 안정적인 처방 확대 속에서 북미 '트룩시마'와 유럽 '램시마SC'가 성장 견인 - 올해 유럽 시장 직판 확대, 'CT-P16' 글로벌 출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통해 성장 지속 [2022-05-13]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금일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57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당기순이익 436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사업특성상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로는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7%, 영업이익 43%, 당기순이익은 38% 증가한 호실적을 달성했다. (하단 [표] 참조) 동사는 주요 제품들의 글로벌 판매가 안정적인 가운데 수익성 높은 북미 지역에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매출이 늘었고, 유럽에서 판매 중인 피하주사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 인플릭시맙) 처방도 꾸준히 늘면서 실적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트룩시마'는 올 3월 기준 미국에서 27.2%(심포니헬스)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매달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북미 지역 파트너사인 테바(TEVA)가 '트룩시마'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이를 통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확대 및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럽에서는 빠른 투약 효과와 제형의 편리성을 결합시킨 '램시마SC' 처방이 대폭 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램시마SC'는 유럽에서 직접판매(직판) 방식으로 판매되는 만큼 처방이 늘어날수록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개선도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플릭시맙 정맥주사제형(IV) 투약 후 '램시마SC'로 스위칭한 이후 '램시마SC'로 스위칭하는 사례가 지속되는 등 제형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처방이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먼저 하반기부터 '트룩시마',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 등 항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유럽에서 직판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를 통해 의약품 직판으로 인한 처방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가격 경쟁력의 강점을 앞세워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항암 제품의 처방 확대를 이끌 계획이다.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한 포트폴리오 강화도 예고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매년 새로운 후속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에 발 맞춰 올 연말에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용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성분명 : 베바시주맙)을 유럽에 출시한다.  'CT-P16'은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효능면의 동등성이 입증된 임상 3상 결과가 발표됐으며, 작년 10월에 유럽과 미국에 허가 신청이 완료되어 현재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CT-P16'이 유럽 항암제 직판 전환 시점과 맞물려 출시될 예정인 만큼 같은 항암 계열 바이오시밀러 간의 판매 시너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런칭 초기부터 시장 확대를 빠르게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북미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전역에서 기존 제품들의 처방이 안정적으로 확대되면서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항암제 제품군의 유럽 직판, '유플라이마'(성분명 : 아달리무맙) 판매 본격화, 신규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출시 등 회사의 실적 개선을 이끌 주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올해도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유럽 직판 전 제품으로 확대 2022-05-10

셀트리온헬스케어, 유럽 직판 전 제품으로 확대 - 유럽서 직판 인프라 안착 성공... '램시마' 직판 전환 후에도 50% 넘는 점유율로 1위 수성 - '트룩시마', '허쥬마' 등 항암 의약품도 유럽 직판 돌입... 시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미국 포함한 전 세계서 직판 본격화... 글로벌 종합 제약바이오기업 도약 [2022-05-10]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유럽에서 일부 제품에 한정했던 직접판매(직판)를 모든 제품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파트너사를 통해 판매하던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를 2019년부터 직접판매하기 시작했다. 이후 '램시마'는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격 경쟁력 및 맞춤형 마케팅을 기반으로 50%가 넘는 시장점유율(IQVIA)을 꾸준히 유지하며 인플릭시맙 1위 자리를 안정적으로 수성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직판 성공 요인에 대해 유럽 주요 시장에 전략적 거점인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수년 간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업하면서 축적한 의약품 마케팅 및 판매 노하우를 활용하여 시장의 니즈(needs)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를 통해 구축한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규모 추가 비용 없이 회사의 모든 제품으로 직판 확대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 등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직판도 본격 돌입해 유럽 항암제 시장의 90%까지 직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미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에서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판매를 담당하던 현지 주요 파트너사들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 종료에 합의하면서 유럽 판권을 확보했다. 직판 전환을 통해 '트룩시마'와 '허쥬마' 또한 가격 경쟁력 확보로 시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올 연말에는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용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성분명 : 베바시주맙)이 유럽 출시를 앞두고 있어 항암제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 램시마SC', '유플라이마'(성분명 : 아달리무맙) 등 자가면역질환 제품군에 이어 항암제 제품군이 직판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되면서 번들(bundle) 판매 등 보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만큼 입찰 경쟁에서 이러한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처방 확대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최초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의약품 직판을 도입했고, 여러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곳곳에서 직판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면서 직판 성과 가운데 하나로 "독일에서는 경쟁제품에서 당사 의약품인 '램시마'로 스위칭(switching)이 확대됐고, 이를 통해 '램시마SC' 처방도 함께 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직판을 통해 시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모두 도모할 수 있어 글로벌 전역으로 직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세계 최대 제약시장인 미국에서도 후속 제품들에 대한 직판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유럽 유통구조 개선 노하우를 미국 직판에 연계하여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며, 이를 통해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글로벌 종합 제약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